진료 전에 기록 방식을 설정합니다
노트 형식, 방문 유형, 진료 방식, 기록 폴더, 입력 장치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차팅은 맡기고 진료에 집중하세요
진료 대화를 실시간으로 전사했어요

노트 형식, 방문 유형, 진료 방식, 기록 폴더, 입력 장치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초진 기록, 경과 기록, SOAP 등 선택한 양식에 따라 전사 내용을 구조화합니다.

환자, 증상, 진료과, 날짜를 기준으로 생성된 기록을 빠르게 찾고 다시 엽니다.

진료 노트와 검사 결과 등 업로드한 자료를 AI로 함께 확인하고 질문합니다.







“외래가 밀린 날에도 기본 노트가 잡혀 있으니 퇴근 전에 다시 기억을 되짚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김OO
내과 원장님





“환자 병력과 주소가 먼저 정리되어 있으니 초진 후 기록을 마무리하는 속도가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박OO
가정의학과 전공의





“타이핑을 줄이니 환자 설명을 끝까지 듣기가 좋아졌습니다. 짧은 외래에서도 체감이 있습니다.”
최OO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전문의





“지난번에 어떤 설명을 했는지 확인할 때 노트 목록에서 바로 찾을 수 있어 진료 흐름이 덜 끊깁니다.”
윤OO
신경과 전임의




“전사가 완벽하다고 보지는 않지만, 문맥이 잡혀 있어서 용어 몇 개만 고치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OO
정형외과 봉직의
진료 데이터는 국내 인프라에서만 처리·보관되며 국외 이전은 하지 않습니다.
녹음 파일은 텍스트 변환 직후 삭제됩니다. 보관은 의사가 선택할 때만 가능합니다.
환자·진료 데이터는 어떤 AI 모델의 학습에도 사용되지 않습니다.
의사와 기관 단위로 접근 권한을 분리하고 모든 접근 이력을 남깁니다.
전송·저장 구간을 암호화하고 환자 식별정보는 별도로 분리합니다.
개인정보보호법·의료법 기준으로 설계하고 위수탁 계약서를 함께 제공합니다.
외래, 상담, 회진처럼 환자와의 대화 내용을 진료 기록으로 정리해야 하는 의료진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진료 후 차팅 시간이 부담되는 경우에 도움이 됩니다.
네. 진료 중 바로 녹음을 시작할 수도 있고, 이미 녹음된 오디오나 영상 파일을 업로드해 전사와 노트 생성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네. 진료 대화 녹음은 의료기관 정책과 관련 법규에 따라 환자 동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Charting은 녹음 전 동의 확인을 안내하지만, 최종 운영 책임은 의료기관에 있습니다.
네. 선택한 템플릿에 맞춰 주관적 정보, 객관적 정보, 평가, 계획 등 구조화된 노트 초안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생성 결과는 의료진의 문서 작성을 돕는 초안입니다. 최종 저장이나 EMR 반영 전에는 담당 의료진이 반드시 검토하고 수정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Charting은 진료 기록 초안 작성과 검토를 보조합니다. 진단, 처방, 치료 계획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의료진에게 있습니다.
로그인 후 데스크톱 플로팅 앱에서 바로 녹음하고 노트를 복사할 수 있습니다.